태림포장㈜, 어린이날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
‘사랑의 드림박스’ 전달
과자·학용품 등 담은 꾸러미 60상자 후원
태림포장㈜(대표 강재영)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성낙헌) 은 지난 5월 6일 태림포장㈜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생필품 꾸러미 6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품은 시흥시 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 6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선물과 정서적 응원을 함께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과 간식 등이 담겨, 아동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림포장㈜는 농산물, 식음료, 가전제품, 택배상품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포장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특히 친환경 포장재 생산을 기반으로 산업용 포장 분야에서 성장해 왔으며, 2023년에는 종이자원을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량리어카 20대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태림포장㈜ 강재영 대표는 “어린이날은 모든 아이들이 축하받아야 하는 날인 만큼, 지역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곳을 살피고, 기업이 할 수 있는 사회적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흥시1%복지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림포장㈜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품은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