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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endar_month 2026-05-11
    [보도자료]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 안전문화 실천을 지역 아동 위한 나눔으로 잇다

    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

    안전문화 실천을 지역 아동 위한 나눔으로 잇다




    427(), 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는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성낙헌, 이하 ‘1%재단’)에 시흥 지역화폐 시루’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품은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세대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공사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을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는 안전을 칭찬하면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라는 취지 아래, 현장에서 안전 실천에 힘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그 뜻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했다.

     

    두산건설은 1960년 창사 이후 주택·건축·토목 분야에서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온 종합 건설 기업이다. 시흥전력구공사는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장 근로자의 복지와 안전보건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장 내 DS25(두산25) 무료 편의점 운영,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등목 ZONE 설치 등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후원은 이러한 현장 중심의 안전 실천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된 사례로, 안전과 복지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윤구 현장소장은 이번 기부활동 타이틀과 같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이며, 이를 함께 만들어가는 근로자들의 실천이 지역 아이들에게도 작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천숙향 1%재단 사무국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